베테랑 센터 윤봉우(37)가 우리카드로 둥지를 옮긴다.
Advertisement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은 2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우리카드는 레프트 신으뜸과 센터 조근호를 한국전력으로 보내고 센터 윤봉우를 받는 2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우리카드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선수단 분위기 쇄신 및 센터 전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Advertisement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윤봉우는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선수다. 경험과 기량이 출중하다"며 "팀내 최고참 선수로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우리카드는 트라이아웃 1순위로 라이트 공격수 아가메즈를 선발한데 이어 윤봉우까지 영입하면서 그동안 약점이었던 센터진 보강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반면 한국전력은 수비와 리시브가 좋은 신으뜸을 영입, 현대캐피탈로 떠난 전광인의 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됐다. 조근호는 윤봉우의 자리를 채울 전망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