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타카로가는길' 윤도현과 하현우의 다정한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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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은 1일 자신의 SNS에 "이 사진을 (하)현우가 보내줬어요. 참 보기만해도 흐뭇한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도현은 기타를 들고, 하현우는 어깨에 맨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락브로스의 뜨거우면서도 유쾌한 우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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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은 "우리둘의 웃음처럼 '이타카로가는길'은 촬영을 마치고 여정 속에서 힘들었던 것보다는 웃음이 남게 되어서 참 좋더라구요~ 우정도 음악도 오래동안 잘 가꾸어 나가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윤도현과 하현우가 함께 한 음악여행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은 지난달 23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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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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