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다시, 스물' 박경림이 과거 장나라의 인기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1일 오후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는 '청춘다큐 다시, 스물' 1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나라는 "그 당시에는 가수 데뷔한지 얼마 안됐을 무렵이었다. 홍보차원에서 그리고 연기도 같이 하면 좋겠다고 해서 오디션을 봤다"며 "운이 좋아서 중간에 같이 하게 됐다"며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다. 뭘 알고 연기한 것도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뉴 논스톱'으로 국민 여동생이 된 장나라는 가수로서의 인기도 상승하면서 방송 3사 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박경림은 "무슨 마이클잭슨 한국에 내한했을 때 느낌으로 같이 다니면 인산인해였다"며 "한번은 피자집을 갔었는데 안은 물론 밖에도 사람이 몰려서 누가 온 줄 알고 '누가 왔어요?'라고 물어봤다. 알고보니 같이 온 장나라 때문이었다"며 당시 장나라의 인기를 언급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