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소녀시대 유리(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솔로 앨범 'The First Scene'(더 퍼스트 신)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10월 4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유리의 첫 미니앨범 'The First Scene'은 팝 댄스, 발라드, 얼반 팝,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유리의 풍성한 음악 감성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타이틀 곡 '빠져가 (Into You)'는 오리엔탈풍의 전통적 요소가 가미된 경쾌한 리듬과 캐치한 훅 멜로디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깊은 사랑에 빠져들고 싶은 마음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꿈 (Illusion)'은 파워풀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얼반 팝 곡으로, 묵직한 베이스와 유리의 나른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킨다.
더불어 복고풍의 정열적인 사운드가 가미된 'C'est La Vie (That's LIFE!)'(세라비)는 모든 걱정과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용기 있게 미래를 향한 꿈을 펼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듣기 편한 아름다운 선율의 미디엄 템포 보사노바 곡 'Butterfly'(버터플라이)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느끼는 아름다운 감정을 '나비'에 빗대어 서정적으로 풀어낸 가사가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미래에 대한 기대와 꿈을 그리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어쿠스틱 피아노 발라드 곡 'Chapter 2'(챕터 2), 영화의 엔딩 크레딧을 소재로 삶과 인생 이야기를 여운 있게 표현한 마지막 트랙 'Ending Credit (To be continued)'(엔딩 크레딧)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늘(2일) 오후 6시 유리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첫 솔로 앨범 'The First Scene'의 음원 일부를 미리 만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한편, 유리의 첫 미니앨범 'The First Scene'은 오는 4일 음반 발매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