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화보 장인' 선미가 <엘르>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가시나' '주인공'에 이어 '사이렌'까지 대중을 홀리며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한 아티스트 선미. <엘르> 10월호에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선미는 독특한 디테일의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상대를 사로잡는 듯한 선미의 눈빛과 웨이브 헤어, 몽환적인 사진 톤이 어우러져 매혹적인 사진이 완성됐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음악과 무대, 스타일에 관한 선미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대중을 '홀리는' 비법을 묻는 질문에 선미는 "저는 눈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화보를 찍거나 공연을 할 때 항상 사람들과 눈을 맞춰요. 카메라를 볼 때도, 그게 단지 기계가 아니라 제가 애정하는 사람이라고 여겨요"라고 답했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까지 3부작 프로젝트를 마친 소감에 대해서는 "'주인공' 인터뷰 때 얘기했어요. 선미라는 장르를 만들고 싶다고. 다행히 나만의 장르를 만드는 과정에 디딤돌 하나는 놓은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선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엘르)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