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빈우가 돌이 지난 딸과 함께 셀카를 찍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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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일 SNS에 "맨날 궁딩이 씰룩씰룩하면서 돌아댕기는 딸 붙잡고 사진 한장 찍으려는데 이제는 지가 막 핸드폰 뺏고 버튼누르고 움직이는바람에 제대로 된 셀카 한장 찍는것이 하늘의 별따기"라고 적었다.
그는 "오늘은 둘째 희망이 만나러가는 날"이라며 "임산부 맘스타그램, 남편은 출장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빈우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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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뒤 2017년 8월 첫째딸을 얻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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