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정성화가 쌍둥이 남매의 아빠로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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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는 2일 자신의 SNS에 "집에 왔어요. 홈스윗홈, 쪽쪽이 남매. 멘붕의 서막, 한아이 재우면 오버랩. 각오 단단히. 힘내자 우리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성화의 쌍둥이 남매는 요람 속에서 새근새근 잠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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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8년 연애 끝에 결혼한 정성화는 지난 2014년 첫 딸 인아에 이어 지난달 6일 쌍둥이 남매 윤아-지우를 얻으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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