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 로스코와의 행복을 만끽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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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2일 자신의 SNS에 "Living the good life with my boy"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 로스코와 함께 잔디밭에 누워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로스코를 바라보는 다니엘 헤니의 애정 가득한 눈빛과 표정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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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종료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과거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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