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형제와의 파리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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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모든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기 위해 조금은 더한 노력이 필요했지만, 그래도 너희랑 함께라 즐겁게 지나갈 수 있었다. 엄마 마음 알려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서언, 서준 형제와 함께 파리의 이곳 저곳을 누비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파리에서도 여전한 쌍둥이 형제의 개구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문정원의 청순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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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원은 남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 형제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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