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이 첫방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X 앞터V'에서는 이날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주연배우들이 출연했다.
첫 방송까지 2시간을 앞두고 모인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 서은수는 긴장감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설레기도 하다"고 말했고, 정소민도 "떨리면서 설레고, 기다려진다. 집에서 첫방을 볼 것 같다"고 첫방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박성웅은 "마치 일기예보를 통해 예고된 첫눈을 기다리는 느낌이다"라고 특별한 소감을 전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집에서 첫방을 볼 것이다. 아들이 애청자가 되면 드라마가 잘 되더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