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이 첫방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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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X 앞터V'에서는 이날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주연배우들이 출연했다.
첫 방송까지 2시간을 앞두고 모인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 서은수는 긴장감을 드러냈다. 서인국은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설레기도 하다"고 말했고, 정소민도 "떨리면서 설레고, 기다려진다. 집에서 첫방을 볼 것 같다"고 첫방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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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은 "마치 일기예보를 통해 예고된 첫눈을 기다리는 느낌이다"라고 특별한 소감을 전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집에서 첫방을 볼 것이다. 아들이 애청자가 되면 드라마가 잘 되더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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