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글 여신'으로 거듭난 이상화, 문가비의 톡톡 튀는 정글 생존이 화제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 끝난 직후 검색어 1위와 동시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는데, 오늘(5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이 전격 공개된다.
먼저, 남자들을 압도하는 걸크러쉬 매력의 이상화는 곽윤기, 강남과 함께 첫 사냥에 나선다. 이상화는 남자들도 제압하기 힘든 사냥감을 눈앞에 두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내가 잡을게"라며 앞장 서는가하면, 다년간 운동으로 다져진 '금벅지'와 팔힘으로 '정글 고난도기술'에 손꼽히는 나무타기까지 성공해 '역시 갓상화'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밖에 이상화의 걸크러쉬 만큼이나 정글에서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 또 다른 '정글여신' 문가비의 활약도 기대해볼만하다. 문가비는 탐사 도중 경악할 만한 크기의 뱀을 발견한 상황에서 대뜸 "꼬리 먹어볼까요?"라며 '포카혼타스' 같은 야생미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정글 첫 저녁식사에서는 그야말로 '문가비스러운' 기상천외한 요리까지 선보여 김성수와 정세운은 물론 스태프들조차 "역대급 캐릭터"라며 놀라워했다.
'걸크러쉬 VS 포카혼타스' 두 '정글여신'의 매력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