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아시엘)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아시엘이 빛나는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건후는 세상 모르게 잠든 모습이다. 타고난 귀여운 외모와 빵빵한 볼살이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달군다.
Advertisement
박주호는 딸 나은(이든)과 함께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