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혜영, 이종혁, 손태영 그리고 R&B 대디 김조한과 소녀시대 유리가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 출연을 위해 뭉쳤다.
실제로 출연자 중 한 명인 이혜영은 이들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이미 공개하며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적극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5명의 출연진 모두 막걸리 제조 수업과 막걸리용 그릇 만드는 법까지 배우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주당 연예인들이 모여 자연 속에서 막걸리를 빚으며 '소확행'을 만들어 가는 국내 최초 신개념 막걸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평소 술 좋아하기로 소문난 배우 이종혁을 필두로 10년 만에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한 이혜영,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는 처음인 예능 새내기 손태영과 김조한,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소녀시대 유리까지 그 동안 예능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출연자들의 조합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붕 위의 막걸리'는 촬영 내내 제작진 개입 없이 순도 100% 리얼로 진행되는 만큼 출연자들 간 케미와 그 속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에피소드가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막걸리에 빠진 "이혜영X이종혁X손태영X김조한X유리"가 출연하는 국내 최초 막걸리 예능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10월 말 채널A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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