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벤이 포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5일 벤 측 관계자는 "열애설에 관련해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벤과 포티가 같은 발라드 가수로서 친목 모임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또 오해영', '구르미 그린 달빛', '이번 생은 처음이라', '화유기', '미스터 션샤인' 등 OST에 참여하며 OST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포티는 2011년 싱글 앨범 'Give You'로 데뷔, '듣는 편지', '봄을 노래하다'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