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김윤진이 '미스마'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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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SBS 새 주말 특별기획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의 주역 김윤진, 정웅인, 최광제가 출연했다.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은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여성 탐정 '미스 마플'의 이야기만을 모아 국내 최초로 드라마화한 작품.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절망에 빠져 있던 한 여자가 딸을 죽인 진범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뛰어난 추리력을 발휘, 주변인들의 사건까지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인간 본성을 돌아보게 만드는 휴머니즘 가득한 추리극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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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들은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김윤진은 "'미스 마플', '마플'하면 '와플'이 생각나지 않느냐. 만약 시청률 17.5%가 넘으면 배우들이 푸드트럭에서 와플을 구워주겠다"고 재치넘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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