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이기우가 드라마 '사자'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8일 이기우의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이기우는 극중 대기업 문명그룹의 후계자 강일권 역으로 분한다. 일권은 문명그룹의 장남으로 정략 결혼을 할 만큼 욕망이 강한 인물로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인물이다.
Advertisement
3년 전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문명의 두 번째 후계자가 된 동생 일훈(박해진)을 질투하지만 한편으로는 애정도 갖고 있다.
복잡다단한 일권의 심리를 뛰어난 감정 연기로 소화하고 있는 이기우는 공개된 스틸컷에서 일권이 가진 욕망과 카리스마를 그만의 섬세한 연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듯한 이기우의 표정에서는 재벌 후계자로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한편으로는 사연 많고 공허한 느낌의 모습 또한 보여진다.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판타지 로맨스 추리 드라마다.
Advertisement
한편, 이기우가 소속되어 있는 아우터코리아는 배우 정재영, 최웅, 이성우, 김영대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