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OH MY GIRL)의 지호가 상큼한 매력으로 '콩트 요정'으로 거듭났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에서 지호는 공개된 코너 '요즘 것들 탐구생활', '허트 시그널'에 등장해 매력 넘치는 콩트 연기를 펼쳤다. '요즘 것들 탐구생활'에서는 최신 신조어의 뜻을 풍부한 표정과 코믹 연기로 풀어내며 이해를 도왔으며, '하트시그널'을 패러디 한 '허트 시그널'에서는 빼어난 비주얼과 '허당미'로 참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콩트 연기에 처음 도전한 지호는 고양이를 닮은 도도하면서도 요정같은 비주얼과는 다른 '인간 비타민'같은 반전의 무한 매력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달 미니 6집 앨범 'Remember Me'로 컴백하여 타이틀곡 '불꽃놀이'로 음원 발매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과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거머쥐며 대세 걸그룹으로의 확실한 자리매김했다.
XtvN 신작 '최신유행 프로그램'은 최신 트렌드와 유행 코드를 다채로운 코너에 담아 시청자들의 공감과 재미를 이끌어 내는 VCR 프로그램. 현재 가장 트렌디한 이슈를 담은 코너들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오는 20일과 21일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 '2018 가을동화'를 개최를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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