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한고은이 '낚시왕'에 등극했다.
8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배낚시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바다로 향했다. 신영수가 뱃멀미를 하는 탓에 그동안 도전하지 못했지만, 배낚시를 꼭 해보고 싶었던 한고은을 위해 신영수가 용기를 낸 것. 그래서인지 배낚시를 하며 신영수는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배에 타서 낚시 스팟으로 이동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선장에게 낚시 방법을 배운 후 본격적으로 낚싯대를 던졌다. 던지자마자 한고은의 낚시 대에는 입질이 왔다. 기세를 몰아 한고은은 물고기까지 건져 올리는데 성공했고, 이를 본 신영수는 한고은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한고은은 新 낚시왕의 탄생을 알리는 듯 낚싯대를 넣을 때마다 물고기를 건져 올렸다. 이에 자극받은 신영수도 심기일전해 낚싯대를 던졌다. 신영수는 곧이어 대반전의 결과를 연출해 지켜보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MC 김구라는 이 장면을 보며 "마치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본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낚시왕' 한고은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낚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위축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지켜보던 출연자들 모두가 신기해하며 "이런 모습 처음 본다"고 말을 이어 나갔다. 한고은이 위축된 이유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신영수의 반전은 무엇일지,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배낚시 현장은 8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