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쇼미더머니777'에 출연 중인 래퍼 디아크가 사생활 논란과 관련된 기사가 가장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디아크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놓은 것인데 그녀는 "'그로부터 강간을 당했다'는 폭로나 '미투'가 아닌, 관계 이후 변한 그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함이었다"는 입장을 SNS를 통해 내놓았습니다.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들이지만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인데 사건의 발단은 래퍼 디아크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 6일 개인 SNS를 통해 디아크의 사생활을 언급했는데 팬과 스타로 만났다가 연인이 됐고, 결별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강압적인 성관계를 맺게 됐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논란이 되었고 특히 해당 내용이 보도되면서 '성폭행', '미투' 등과 같은 자극적인 프레임이 씌워지면서 논란으로 불거졌습니다. 다음으로 가수 구하라가 전 남자친구 최 모씨로부터 성관계 동영상 협박을 받았다고 고소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최 씨의 처벌을 주장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리벤지 포르노 및 데이트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국민 청원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네티즌들은 비열하고 악랄한 리벤지 포르노 범죄를 뿌리 뽑아야 하며, 최씨에게 엄벌을 내려 앞으로도 이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달라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신뢰받고 있는 한지민의 신작과 관련된 인터뷰 기사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2011, 김석윤 감독)에서 팜므파탈 한객주 캐릭터를, '밀정'(2016, 김지운 감독)에서 당찬 의열단원 연계순을 연기하며 충무로를 이끄는 대표 여배우로 활약한 한지민은 '미쓰백'을 통해 지금껏 선보였던 캐릭터와 정반대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데뷔이래 가장 강렬한 인생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단독] 디아크 前 여친 "강간·미투 아니지만..오해 바로 잡고 싶어요" ☞ <a href="/news/ntype.htm?id=201810070100051490003903&servicedate=20181006"><b>기사보러가기</b></a>
2위 : '구하라 동영상 협박' 후폭풍...전남친 해고→국민청원 등장 ☞ <a href="/news/ntype.htm?id=201810050100036050002556&servicedate=20181004"><b>기사보러가기</b></a>
3위 : 한지민 "'밀정'으로 담배 배워 , '미쓰백' 파격 변신에 도움 받았다" ☞ <a href="/news/ntype.htm?id=201810020100007460000395&servicedate=20181001"><b>기사보러가기</b></a>
4위 : 바스코 여친 "전화 안받는 박환희 보라고 쓴 것 맞아…거짓말 극혐" ☞ <a href="/news/ntype.htm?id=201810030100015750001045&servicedate=20181002"><b>기사보러가기</b></a>
5위 : "탈세 죄송"..'390억원 벌금형' 판빙빙, 사과문으로 실종설 종결 ☞ <a href="/news/ntype.htm?id=201810040100025430001831&servicedate=20181003"><b>기사보러가기</b></a>
6위 : "정말 크게 될 매니저"…'전참시' 박성광 매니저, 이영자도 감탄한 '배려+능력' ☞ <a href="/news/ntype.htm?id=201810070100054460004188&servicedate=20181007"><b>기사보러가기</b></a>
7위 : '사돈연습' 첫방, 장도연♥남태현·권혁수♥미주·경리♥오스틴강 '3色 부부 탄생' ☞ <a href="/news/ntype.htm?id=201810060100049480003714&servicedate=20181005"><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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