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황보가 가요계 후배인 엑소 수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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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대선배님들과 가요계 후배님과 남의 분장실에서. 쉰났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뮤지컬 '웃는 남자'를 찾은 황보의 모습이 담겼다. 선후배들의 분장실에서 화보의 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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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보는 가요계 후배인 엑소 수호와 유쾌한 인증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웃는 남자'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11월 4일까지 공연된다. '웃는 남자'는 지난 1869년에 발표된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돼 입이 찢긴 남자 그윈플렌의 비극적인 삶을 그렸다. 박효신, 박강현, 수호, 정성화, 양준모, 문종원, 민경아, 이수빈, 신영숙, 정선아, 강태을, 조휘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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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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