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돌룸' 위키미키가 칼군무돌의 위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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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위키미키가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위키미키는 신곡 'Crush'를 '아이돌룸' 시그니처 코너인 '나노 댄스'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떠오르는 '칼군무돌'다운 댄스 실력을 자랑하며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박수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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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렬댄스'에도 도전했다. 8명이 1인조로 변신, 오차제로 칼군무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완벽하게 안무 동기화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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