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11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한다. 양현종은 지난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회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옆구리 늑간근 미세손상 진단.
양현종은 10일 선한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다. 특이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일단 1군 선수단에 재합류한다. 피칭을 바로 실시할 수도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1군 엔트리 합류 시점도 현재로선 알수 없다.
몸상태를 봐가며 결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은 면한 셈이다. 이대로라면 KIA가 가을야구에 진출할 경우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양현종은 오는 14일 1군 등록이 가능하다.
광주=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