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11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한다. 양현종은 지난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회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옆구리 늑간근 미세손상 진단.
Advertisement
양현종은 10일 선한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다. 특이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일단 1군 선수단에 재합류한다. 피칭을 바로 실시할 수도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1군 엔트리 합류 시점도 현재로선 알수 없다.
몸상태를 봐가며 결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은 면한 셈이다. 이대로라면 KIA가 가을야구에 진출할 경우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Advertisement
양현종은 오는 14일 1군 등록이 가능하다.
광주=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