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 지효와 모모가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10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트와이스승무원 #트와이스공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효와 모모가 항공사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단아하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자태에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12일 공개한 일본 정규 1집 'BDZ'가 10일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에 일본서 '5연속 플래티넘' 행진을 이어가며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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