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13일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부산 KT 소닉붐을 상대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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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팬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전을 위해 음향시설을 업그레이드 했다. 경기 중 음악 볼륨을 줄이고 공이 코트에서 바운드 되는 소리, 공이 그물을 가르는 소리, 코트를 밟고 뛰는 소리 등 경기 본연의 소리를 증폭시켜 관중들이 경기에 몰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새롭게 구성된 응원단이 첫 선을 보이고, 신규 응원곡과 선수단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음원 등을 공개한다. 하프타임에는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박구영 코치의 선수 은퇴식이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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