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헨리가 아버지와 함께 한 자신의 생일파티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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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아빠랑 생일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헨리는 나이아가라로 보이는 폭포와 큰 숲이 보이는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한 레스토랑에서 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눈앞에는 큼직한 생일 초코케이크가 놓였다. 헨리는 아버지와 함께 '해피 버스데이'라고 쓰여진 익살스런 모자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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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인 헨리는 데뷔 10년차인 올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1인기획사 홀로서기에 나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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