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god 멤버들이 한 자리에 뭉친 것을 자축했다.
Advertisement
박준형은 11일 자신의 SNS에 "같이 걸을까 드디어 오늘밤 11pm JTBC, 렛츠기릿! 볼수 있으면 본방사수, 꼬맹이들은 부모님한테 허락받고 VOD로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god(박준형 손호영 데니안 윤계상 김태우) 5인은 이날 열린 '같이걸을까' 쇼케이스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살짝 혀를 내민 박준형을 비롯해 모두들 밝게 웃는 얼굴이다.
Advertisement
손호영도 자신의 SNS에 같은 사진을 올리며 "같이 있으니 좋구만"이라고 거들었다.
god 5명이 함께 하는 '같이 걸을까'는 오늘(11일) 밤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