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이라면 내 손으로 직접 고기를 잡아낚아본 짜릿한 경험을 잊지 못할 것이다.
완연한 가을을 맞아 문어와 갑오징어, 쭈꾸미를 낚는 바다낚시를 원하는 이들이라면 이곳을 추천한다. 전남 고흥에 위치한 '파도소리펜션 금해호'에서는 숙박은 물론 낚시 패키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시사철 낚시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이 펜션을 운영하는 이는 고흥 앞바다에서 고기를 낚는 어부다. '금해호'라는 선명은 바다에 떨어지는 태양이 바다와 만나 금빛을 이룬다고 해서 지은 이름.
고흥 녹동에서 가장 젊은 선장이 운영하는 이곳 '파도소리펜션 금해호'에서는 숙박도 즐기고 낚시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젊은 선장 특유의 붙임성과 친절함은 물론, 주요 바다 포인트를 선정하여 승선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금해호에서 바다낚시를 즐기고 있노라면 출출한 시간, 선장이 직접 잡아올린 문어와 갑오징어로 맛있는 해물라면을 맛볼 수 있으며 낚시를 잘 하지 못하는 초보 낚시꾼들은 선장이 직접 낚시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금해호'는 바다낚시는 물론 갯바위 낚시, 루어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조용히 즐기는 오붓한 낚시부터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낚시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낚시를 즐긴 후에는 '파도소리펜션 금해호'의 쾌적한 객실에서 휴식을 누리고, 바비큐 시설을 통해 여행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고흥 낚시와 숙박을 모두 즐기고 싶은 이라면, '파도소리펜션 금해호'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와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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