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13일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팬과 구단이 함께 포스트시즌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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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직후 류준열 대표이사와 염경엽 단장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포스트시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현수막과 함께 도열한다. 이어 트레이 힐만 감독과 이재원이 선수단을 대표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후 1루 응원단상을 중심으로 'Saturday Night Party'가 1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V4 출정'을 테마로 '스페셜 불꽃축제'가 펼쳐진다.
불꽃축제가 종료되면 인기그룹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가 1루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함께 포스트시즌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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