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어서와' 터키 친구들이 새벽 4시부터 새로운 여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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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파고의 터키인 친구들인 미카엘-지핫-메르트가 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터키 3인방은 새벽 4시부터 분주하게 외출을 준비해 보는 이들을 당황시켰다. 미카엘은 차분하게 다림질을 했고, 메르트는 다소곳하게 머리를 빗었다. 지핫은 요가 삼매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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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자"는 말과 다르게 깨끗한 정장을 차려입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딘딘은 "혹시 터키엔 바다 갈 때 정장을 차려입는 문화가 있냐"고 물었고, 알파고는 웃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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