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이청아가 변태와 맞닥뜨리는 위기에 놓인다.
오는 10월 12일(금)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2회에서는 직장인들의 고민인 노후준비, 재테크에 대한 고민에 빠진 이청아(도은수)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청아를 제외한 마케팅팀 팀원들은 부동산, 주식, 부업 등 제각기 자신의 장기를 살린 재테크를 통해 노후 자금 마련을 하고 있다. 팀에서 자신만이 아무런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이청아(도은수)는 충격과 걱정에 휩싸이게 되고 뒤늦게 재테크에 뛰어든다.
하지만 부동산도 주식도 1인 방송 bj 도전도 쉽지 않은 이청아(도은수)다. 그런 그녀에게 코인 빨래방 동업 제안이 들어오고 재테크로 빨래방 운영을 선택한다. 쉬울 줄만 알았던 코인 빨래방 운영은 생각처럼 녹록치 않고 회사일과 빨래방일이 혼동될 정도로 정신이 혼미해진다. 빨래방에 변태가 출몰한다는 민원까지 터지며 이청아(도은수)는 골머리를 썩게 된다.
퇴근 후 빨래방에 들린 이청아(도은수)는 맨몸으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변태를 실제 맞닥뜨리게 되고 너무나 놀라 그 자리에서 얼어버린다. 이청아가 운영하는 빨래방으로 향한 송원석(이지용)은 그곳에서 위기에 처한 이청아를 발견한다. 송원석(이지용)은 지체 없이 변태에게 주먹을 날리고 변태의 정체를 확인하게 된다. 뜻밖의 인물인 것에 이청아(도은수), 송원석(이지용)은 경악하게 된다.
이청아를 구하기 위한 송원석의 박력 넘치는 모습과 변태의 정체는 오는 12일(금)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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