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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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W Korea 공식 SNS에는 "더블유의 뷰파인더 앞에서 무한대의 매력을 드러낸 제니. 샤넬의 앰버서더로서 우아한 관능미를 풍긴 제니와 만난 더블유코리아 11월호 커버를 공개합니다"라며 커버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특유의 매력 넘치는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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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관능미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제니. 카메라를 향한 강렬한 눈빛은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제니의 독보적인 비주얼은 완벽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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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랙핑크는 다음달 10∼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를 개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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