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제3의매력' 서강준이 이솜과 민우혁의 관계를 의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제3의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 분)이 이영재(이솜 분)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준영은 영재가 늦은 밤 최호철(민우혁 분)의 머리를 감겨 주는 모습을 보고는 서운함을 느꼈다. 앞서 영재는 남자 손님의 머리는 직접 감겨주지 않겠다고 준영과 약속했던 것.
결국 준영은 영재에게 주기 위해 산 야식을 다시 들고 발걸음을 돌렸다. 영재는 일을 마친 뒤 준영에게 전화를 했지만, 단단히 화가 난 준영은 받지 않았다.
준영은 영재와 호철의 관계를 계속 의심했다. 결국 준영은 영재 회사 근처에서 잠복하며 영재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했다. 급기야 호철의 미행에 나섰고, 호철이 훈남에 의사란 사실을 알고는 더욱 긴장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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