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켈미코리아가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손을 잡았다.
켈미코리아는 지난 지난 14일 삼성화재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홈 개막전에서 공식용품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켈미코리아는 시즌 개막과 컵 대회 우승 축하를 위해 롱패딩과 점퍼 등 1000만원여 상당의 의류를 팬들에게 선물했다.
켈미코리아와 삼성화재는 8월 1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삼성화재와 공식 용품 후원식을 실시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KOVO컵부터 켈미코리아의 새 유니폼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권종철 켈미코리아 대표이사는 "V리그 8차례 우승을 이뤄낸 삼성화재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 품질 높은 제품의 후원을 통해 삼성화재의 경기력 향상 및 우승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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