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그룹 핫샷(HOTSHOT)이 오는 11월 8일 컴백을 확정 짓고 앨범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핫샷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공식 팬 카페에 핫샷의 컴백일정에 대해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핫샷은 오는 11월 8일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멤버들 중 노태현과 고호정이 JBJ와 UNB 활동으로 인해 '젤리' 이후 1년 만에 컴백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JBJ와 UNB 활동을 마치고 복귀한 노태현과 고호정, 최준혁, 김티모테오, 윤산 5인체제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매할 미니앨범에는 총5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특히 최고의 앨범을 위해 멤버들의 최근 사진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핫샷 멤버들은 "늘 곁에서 기다리고 응원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퀄리티를 담은 최고의 앨범을 위해 10월 예정이었던 컴백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되었다"며 "더 열심히 준비해서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핫샷은 오는 11월 8일 컴백을 위해 앨범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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