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시구자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넥센 구단은 1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가수 에일리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포스트시즌이라는 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많은 야구팬들께서 기다리시던 가을 축제에 초대된 만큼 열심히 연습해 멋진 시구를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일리는 2012년 가요계에 데뷔해 압도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