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파란이 KBS'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김국환의 '타타타'를 재해석해 무대를 선보였다.
10년 만에 컴백하며 무대로 돌아온 파란이 13일 방송된 KBS'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아름다운 노랫말 기획 편에 출연, 다섯 번째 순서로 김국환의 '타타타' 무대를 선보였다.
파란은 더 성숙해진 감성과 완벽 하모니를 통해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오랜만의 파란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쉬운 노랫말과 가창력을 통해 많은 선후배들 및 관객들을 사로잡았음에도 불구, 429표의 포레스텔라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무대를 마쳤다.
한편, 파란은 9월 디지털 싱글'너와 나'를 발표하며 그 동안 파란의 노래를 기다려온 팬들과 대중들에게 성숙해진 감성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파란 활동과 함께 에이스는 사극 뮤지컬'1446'으로 '장영실 역'으로 출연하는 등 개인활동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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