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손담비가 반려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 도전에 참여하여 동물보호단체에 애정이 가득 담긴 사료를 기부했다.
스카이티브이(skyTV)는 최근 서울 상암동 스카이라이프 사옥 미디어가든에서 손담비가 세이브펫챌린지에 참여하여 물병세우기 미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양이 뭉크와 에곤을 키우고 있는 '냥집사' 손담비는 세이브펫챌린지의 좋은 취지에 동감하고 이번에 직접 도전에 참여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세이브펫챌린지는 셀럽이 미션 수행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동물보호단체에 전달하고 미션 도전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 보호 메세지를 확산시키는 기부 프로젝트 캠페인이다.
손담비는 미션 결과에 따라 사료를 기부하는 만큼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 도전을 완료했다.
특히 이날 도전은 해피빈이 세이브펫챌린지와 함께 기부에 동참하기로 한 이후 손담비가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선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손담비의 도전 결과는 오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올레TV모바일과 네이버TV, V라이브에서 세이브펫챌린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에서는 23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스카이펫파크의 새 프로그램 '펫과사전'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손담비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배반의 장미'는 10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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