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KBS '1 대 100'에 출연한 트로트 왕자 박현빈이 어머니들 사이에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아기 아빠가 된 지금도 어머니들이 오빠라고 부른다고?" 질문하자 박현빈은 "오빠라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오빠만 믿어> 노래하기 전에는 오빠 왔다고 이야기 한다"라며 분위기를 띄우는 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박현빈은 "어머니, 아버지들 계신 무대가 가장 편하다. 그래서 <오빠만 믿어> 노래 할 때만큼은 오빠라고 봐주시고 오빠라고 외쳐달라고 말 하고 노래를 한다"며 즉석에서 100인을 상대로 행사 무대 모습을 연출해 호응을 받아내기도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 가수 별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박현빈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박현빈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0월 16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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