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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 만에 KO승' 이대원 "윤형빈-줄리엔강 나와"

by 김준석 기자
사진=이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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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인 3인조 그룹 베네핏 출신인 이대원이 연예인 파이터들인 윤형빈과 줄리엔강에게 도전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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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원은 지난 1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 08 페더급 입식격투기 경기에서 상대 선수인 이재혁을 상대로 1라운드 시작 40초 만에 KO 승을 거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대원은 "연예인으로서 가장 유명한 파이터인 윤형빈과 싸워 보고 싶다. 이후에는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줄리엔 강과도 붙고 싶다"며 도전장을 날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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