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이돌 빅톤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11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8개국 유럽 투어와 방송 스케줄 등으로 데뷔 이래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들. 매거진 첫 커버 모델로 우뚝 선 이들은 본격적인 촬영이 진행되자 강렬한 눈빛과 애티튜드를 장착한 채 앵글 안에서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커버 스토리의 콘셉트는 'MOVEMENT'로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 날아오르는 이들의 움직임을 여과 없이 프레임에 담아냈다. 멤버 7명 각자의 매력과 스타일리시함으로 현장 스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은 촬영장을 압도해 마지않았다.
데뷔 3년차 아이돌. 균형을 잃지 않고 달려 나가는 그들은 가장 현재의 근황과 감정에 대하여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풀어냈다. 활동하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 리스펙트 하는 대상, 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정체성, 멤버로서의 나와 실제의 나에 대한 이야기 등 그 외 빅톤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 컷은 나일론 11월 호 지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