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손나은이 공포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점에서 공포 영화 '여곡성'(유영선 감독, (주)발자국 공장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서영희, 손나은, 이태리, 박민지, 유영선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손나은은 "언제가 한번 꼭 도전하고 싶었던 장르가 공포여서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부담도 크고 걱정도 컸는데 감독님도 많이 도와주셨다. 영화나 책 등 참고 할 수 있는 작품을 많이 공유해 주셨다. 현장에서도 감독님 스태프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 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오는 11월 8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