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갓난아이였던 서언-서준도 어느덧 유치원생이 됐다. 방송인 이휘재가 아들의 수업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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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선생님들의 노고가 느껴졌던 학부모 참여 수업 덕분에 아이들과 부모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휘재는 북을 든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는가 하면, 서준과 사이좋게 이야기하고 있다. 서준은 바닥에 드러누워 아빠 엄마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문정원은 "아빠 엄마 왔다고 좋아가지구 저렇게 애교를 심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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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남편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언-서준 형제는 지난 4월 8일 220화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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