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펀치가 가수 선미와 음악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올랐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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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펀치와 에디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펀치는 지난 달 '헤어지는 중'을 발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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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김신영은 "'헤어지는 중'이 음원차트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며 사랑받고 있다. 꾸준히 자리 잡고 있는게 승자이다"라고 말했고, 펀치는 "1위를 하는 것보다, 오래오래 순위를 유지하는게 더 어렵고 더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선미와 음악프로그램 1위 후보에 같이 오르기도 했던 펀치는 "1위에 대한 기대는 절대 안했다. 제가 1위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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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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