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강수정이 '여걸식스 동창회'를 위해 홍콩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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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져 지석진-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이 출연했다.
결혼 후 홍콩에서 거주 중인 강수정은 "여걸식스 동창회 때문에 어제 밤에 홍콩에서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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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료화면으로 홍콩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강수정은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정기적으로 서울과 홍콩을 왔다갔다 하긴 한다"면서 "특별히 여걸식스 동창회가 있다고 해서 바로 한국으로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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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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