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지난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연출 : 백수진, 김명하)에서 뜨거운 '브로맨스'를 보여준 곽윤기와 정세운이 오늘(19일) 방송에서는 '생존 스킨십'을 선보인다.
Advertisement
정세운은 탐사 도중 배고픔 끝에 바나나 나무를 발견했지만, 아무리 점프를 해도 자신의 키보다 한참 높은 바나나를 따기 쉽지 않았다. 이에 '세운바라기' 곽윤기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목마 태워 줄까?"라며 선뜻 나섰다.
'국가대표' 쇼트트랙 팀의 맏형다운 단련된 하체의 힘으로 정세운을 가볍게 들어 올린 곽윤기는 '족장' 김병만의 부러움도 샀다. 김병만은 "(곽윤기의 허벅지를) 집에 가져가고 싶다"며 탐냈고, 곽윤기는 탄탄한 허벅지로 숨겨진 야성미를 유감없이 내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정글을 뒤흔든 '新브로맨스' 탄생, 가을바람을 타고 온 곽윤기X정세운의 '핑크빛 탐사'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