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TOP1 박시현과 TOP2 김민혁이 1대1 댄스 배틀로 진검승부를 펼친다. 각각 '괴물 댄서'와 '올림픽 클래스'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두 사람이기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19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10대들의 댄스 배틀 KBS 2TV '댄싱하이' 7회에서는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5팀 코치와 10대 댄서들이 파이널 무대 지원금을 놓고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댄스 배틀을 펼친다.
이번 주 저스트 절크팀 박시현과 리아킴팀 김민혁은 1대1 댄스 배틀로 다시 한 번 정면 대결을 펼치며 우위를 가를 예정이어서 기대를 자아낸다.
특히 박시현과 김민혁은 10대 댄스 배틀 지원자 3112명 중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놀라운 댄스 실력의 소유자. TOP1 박시현은 13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폭발하는 스웨그와 언제 봐도 놀라운 프리스타일 댄스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그런가 하면 TOP2 김민혁은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른 유일한 미성년 댄서로 남다른 존재감과 보는 이를 숨 죽이게 만드는 경이로운 댄스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가운데 10대들의 댄스 배틀을 거치며 내공을 더욱 단단히 다져온 두 사람이 1대1 댄스 배틀을 통해 무대 위 퍼포먼스에선 볼 수 없었던 멋과 흥이 폭발하는 모습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자타공인 댄스 고수 TOP1 박시현과 TOP2 김민혁의 예측할 수 없는 1대1 댄스 배틀의 결과는 오늘(19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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