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올 하반기 예능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더 팬(THE FAN)'이 11월 24일(토)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더 팬'은 '스타가 먼저 알아본 예비 스타들의 팬덤 서바이벌'로 국민들이 루키들의 스타성을 평가하고 우승자를 결정하는 신개념 음악 예능이다.
앞서 '국내 TOP 뮤지션' 유희열, '아시아의 별' 보아, '90년대 최고의 프로듀서' 이상민, '대세 작사가' 김이나가 '팬 마스터'로 합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 팬'의 '팬 마스터' 4인은 예비스타들의 당락을 결정하는 역할이 아닌 그들의 매력과 스타성을 발굴해내고, 국민들의 팬심을 읽어내는 역할로써 함께한다.
최근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친 '더 팬'은 20일(토)부터 첫 티저 예고를 시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첫 녹화부터 베일에 가려진 쟁쟁한 참가자들의 무대와 함께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TOP 셀럽들이 총출동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음악 예능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더 팬(THE FAN)'은 'K팝스타' 박성훈 PD와 '판타스틱 듀오' 김영욱 PD가 기획·연출을 맡고, '판타스틱 듀오'의 유럽 상륙을 이뤄낸 세계적인 포맷 프로덕션 프랑스 '바니제이 인터내셔널'과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11월 24일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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