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체조요정 손연재가 한결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냇다.
패션매거진 퍼스트룩은 19일 공식 SNS에 "귀여운 체조요정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자신만의 리듬을 찾은 손연재의 현재를 담아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손연재는 국민귀요미였던 '요정'이 아닌, 어느덧 20대 중반에 접어든 여인의 우아함이 가득하다.
손연재도 자신의 SNS에 "리듬체조 관련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라며 화보를 공유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이후 SBS 예능 '내방 안내서'에 출연했고, 리듬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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