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때와 같습니다"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라인업이 공개됐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라인업 변화는 없다.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다만 라인업 내에서 약간의 타순 조정은 있다. 타격감이 좋지 않은 3루수 김민성이 7번으로 내려가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중견수 임병욱이 6번으로 한 단계 올라왔다.
이에 따라 넥센은 이날 이정후(좌익수)-서건창(지명타자)-제리 샌즈(우익수)-박병호(1루수)-김하성(유격수)-임병욱(중견수)-김민성(3루수)-김혜성(2루수)-김재현(포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들은 현재 넥센의 베스트 전력이다. 장 감독은 "선수들이 알아서 계속 잘 해주고 있다. 오늘도 기대를 건다"고 덧붙였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