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세븐틴 승관이 드디어 컴백한다.
이에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이 그를 열렬하게 환영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약 한 달 만에 '뜻밖의 Q' 완전체가 완성됐다고 전해져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20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에서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금의환향한 승관의 활약이 펼쳐진다.
막내 승관이 돌아온다. 그는 세븐틴의 메인 보컬다운 수준급 실력의 가창력과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 지식, 톡톡 튀는 예능감 등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뜻밖의 Q' 에이스로 인정을 받았던 바, 마침내 돌아온 그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승관은 오랜만에 녹화에 들뜬 모습을 보이며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을 향해 "너무 보고 싶었어요 진짜!"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네 멤버들은 많이 기다렸다며 반갑게 맞이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승관에 이어 박성광, 딘딘, 솔빈(라붐)이 등장해 '청춘들을 위한 희망가, 청춘 예찬 송'이란 주제에 맞게 파이팅 넘치는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들은 '알지? 알지! 통통 퀴즈' 중 팽팽한 접전을 벌이며 역대급 매치를 펼쳤다고. 이에 전현무가 "밤새보자 오늘!"이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전해져 이들이 보여줄 대결에 대한 관심을 끈다.
승관의 화려한 귀환과 이수근, 전현무를 비롯한 8인의 치열한 퀴즈 대결 현장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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